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와 지역 밀착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읍ㆍ면ㆍ동 가까이배움터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읍ㆍ면ㆍ동 가까이배움터는 주민 맞춤형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AI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시민의 실제 학습 수요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설 강좌는 총 218개 강좌로, 이 중 대면 207강좌, 비대면 11강좌가 운영된다.
시민참여 생활기술, 건강ㆍ힐링, 기초문해, 문화ㆍ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3943명 내외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2월9일부터 5월26일까지 운영되며, 각 읍ㆍ면ㆍ동의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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