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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병면 대책위원장은 반대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장단은 반대서명 및 결의를 다졌다. 이후 대병면 관내 시설을 돌며 황강취수장 결사반대의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주민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했다.
권재영 대병면 대책위원장은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한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에 대병면민이 한마음으로 함께해줘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대병면 이장단은 ”앞으로도 대병면 및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면은 이장단의 황강취수장 반대 결의 서명을 시작으로 7월 한 달간 사회단체별, 마을별 반대 서명을 전개해 반대 의사를 전달하는데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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