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 건축 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2-07-22 2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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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 중립 시대의 건축을 위한 지역 건축사 회와의 소통
    ▲ 간담회 개최-사진
    [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는 지난 20일 망경동 남강 변 물빛 나루 쉼터에서 최삼영  진주시 총괄 계획가(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와 진주시  건축사 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시대의 건축 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삼영 총괄 계획 가가 지역 건축사 회 회원들에게 진주시 공공 건축가 제도를 소개하고 공공 건축물 건립 추진 현황과 건립 목적, 공법 등을 직접 설명하며 품격 높은 진주 시의 건축·도시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최 총괄 계획 가는 “올해 10월 개천 예술 제와 함께 개최될 ‘2022 진주 건축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역 건축사 회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한다”며 탄소 중립 시대에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건축 전문가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진주 시의 건축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실천해줄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건축사 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진주 시가 시행하는 공공 건축물에 대해 토의하고 건축 문화를 발전시켜 아름다운 도시 공간을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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