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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이륜차 단속사진 |
[양산=최성일 기자]양산 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지난 28일 양주동 뜰 안채 아파트 주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차량 등록 사업소와 합동 단속 반을 편성하여 법규 위반 이륜 차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 장소인 뜰 안채 아파트 주변은 최근 불법 개조 이륜차 들의 신호 위반, 난폭 운전, 소음 등의 상습 민원 발생 지로 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정되었다.
각 기관의 8명의 단속 반은 이날 단속으로 자동차 관리법 위반 32건 적발(LED튜닝 15건, 불법 구조 변경 8건, 번호판 미봉인 3건, 번호판 미등 고장 미 조치 6건), 도로 교통법 위반 2건 적발(음주운전 등)하였고, 이 가운데 경미한 위반 사례 13건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조치하였다.
양산 경찰서 교통 관리 계장은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로 올해 상반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 동 기간 대비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으나, 이륜차 의 사망 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륜차 운전자들의 안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지속적 단속을 펼쳐 위반 행위 적발 시 원칙대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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