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간호법 공포 촉구’ 결의 다져

    경인권 / 오왕석 기자 / 2023-05-16 16: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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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 공포 촉구 결의대회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간호학과에서는 지난 15일 학과 교수 및 재학생 350여 명이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송담관 앞에서 간호법 제정 릴레이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은 간호법 제정 약속대로 반드시 간호법을 공포해 달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돌봄은 어느 한 직역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여러 보건의료인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로 발휘하며 상호 협력해야만 저출생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보건문제에 슬기롭게 대처하며 국민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 간호법은 국민의 돌봄과 안전을 지키는 돌봄 민주국가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첫 단추이다.

     

    이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학생 일동은 “간호법이 원안대로 공포되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길로 한 발짝 전진하길 바라며, 대통령의 올바른 결단을 촉구한다”라고 하였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용인시 유일한 간호학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우수한 간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반드시 제정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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