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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 공포 촉구 결의대회 |
돌봄은 어느 한 직역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여러 보건의료인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로 발휘하며 상호 협력해야만 저출생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보건문제에 슬기롭게 대처하며 국민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 간호법은 국민의 돌봄과 안전을 지키는 돌봄 민주국가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첫 단추이다.
이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학생 일동은 “간호법이 원안대로 공포되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길로 한 발짝 전진하길 바라며, 대통령의 올바른 결단을 촉구한다”라고 하였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용인시 유일한 간호학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우수한 간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반드시 제정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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