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클럽비발디, 8월 여름 성수기 맞아 대규모 수상레저 선보여

    여행/레저 / 박소진 기자 / 2026-08-03 14: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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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워터파크·제트보트·제트스키·버블 풀파티 등 다양한 여름 콘텐츠 운영
    KBS 2TV '1박 2일 시즌4' 소개되며 여름 휴가지로 관심 집중
    ▲ 사진제공: 클럽비발디
    본격적인 8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평 클럽비발디가 초대형 워터파크와 다양한 수상레저 콘텐츠를 선보이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

    가평 클럽비발디는 대규모 수상레저 시설을 기반으로 제트보트, 제트스키, 플라이피쉬,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워터파크도 함께 마련해 여름철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문 드라이버가 운항하는 제트보트는 클럽비발디의 대표 인기 콘텐츠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수면 위를 질주하며 급가속과 급회전을 반복하는 역동적인 코스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제공한다.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주는 시원한 물보라와 함께 색다른 빠지 경험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수상레저를 즐긴 뒤에는 클럽비발디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샹들리에 바비큐'도 경험할 수 있다. 목살 스테이크와 토마호크 등 다양한 메뉴를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제공해 야외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버블 풀파티와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해 낮에는 수상레저를, 저녁에는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루 일정만으로도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여름철 레저 빠지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바캉스 특집을 통해 클럽비발디의 제트보트와 샹들리에 바비큐가 소개되며 전국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제트보트의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체험하며 연신 환호를 보냈고, 샹들리에 바비큐의 화려한 비주얼에도 감탄을 쏟아냈다.

    클럽비발디 관계자는 "8월 성수기를 맞아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레저 빠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워터파크와 다양한 액티비티, 이색 먹거리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레저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빠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 클럽비발디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가평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초대형 워터파크와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 휴식 공간 등을 갖춘 복합 레저 빠지 시설로 여름철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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