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바레 잠실점, 잠실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바레 스튜디오 오픈

    사회 / 김민혜 기자 / 2026-01-13 15: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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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일상에 스며드는 바레 웰니스 공간 제안
     
    원더바레 잠실점이 잠실 지역에 새로운 바레 웰니스 공간으로 문을 연다. 주거와 업무, 여가 인프라가 균형 있게 형성된 잠실의 생활 환경 속에서, 운동을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바레 스튜디오를 지향한다.

    원더바레의 17호점으로 문을 여는 잠실점은 9호선 송파나루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는 석촌호수가 자리하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웰니스 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운동 전후로 가벼운 산책이나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입지로, 바레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잠실은 자기관리와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대표적인 도심 생활권이다. 원더바레 잠실점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무리한 강도보다는 몸의 균형과 리듬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바레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클래스를 구성했다. 단순히 운동을 하는 공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웰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클래스는 바레 특유의 동작을 바탕으로 근력과 유연성, 코어 안정성을 고르게 자극하도록 설계됐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서도 운동의 집중도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인 운동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바레가 처음인 고객 역시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에 신경 썼다.

    공간 구성 역시 과한 연출보다는 편안함과 안정감에 초점을 맞췄다. 운동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바탕으로, 오래 머물고 싶은 스튜디오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를 통해 원더바레 잠실점만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정체성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원더바레 잠실점은 단기적인 트렌드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데 의미를 둔다. 각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바레를 일상에 녹여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스튜디오로 성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한편 원더바레 잠실점은 2월 23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1주일간 오픈위크(Open Week)를 운영한다. 오픈위크 기간에는 대표 바레 클래스를 중심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잠실 지역 고객들이 스튜디오의 분위기와 클래스 방향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원더바레는 비엠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바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콘텐츠 개발과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바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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