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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명사초청 특강 포스터. (사진=강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오는 3월27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강서아트리움(가로공원로 195)에서 명사초청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건강 100세, 근육이 최고의 건강보험’을 주제로, 건강과 운동 분야의 전문가인 홍정기 교수를 초청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홍 교수는 현재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 교수이자 한국선수트레이닝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오늘부터 걷기 리셋’, ‘저속 노안’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스포츠의학과 운동과학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실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강의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민하는 현대인, 직장인,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통증을 줄이고 관절 기능을 개선하는 맨손 운동법을 소개한다.
관절이 불편할 때 사무실이나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관절별 운동과 바른 자세를 알려주고, 수강자들이 스스로 맨몸 운동을 수행해 관절의 유연함과 근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관절 나이를 알아보는 자가 진단법과 근력 중심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법 등도 함께 안내한다.
수강 인원은 200여명이며, 이달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관절과 근육 등 건강에 관심 있는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의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아 근육과 관절 건강이 장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배우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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