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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면장 이동률)은 19일 산불감시원, 노인일자리, 새로운일자리 참여자 20여 명과 함께 관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쉼터 및 소공원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마을쉼터 및 소공원 내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을‧겨울에 쌓였던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정리하여 마을 미관 향상에 힘썼으며, 관내 일자리 참여자들의 활용도를 제고했다.
또한 관내 마을쉼터 및 소공원에서 나오는 나뭇가지와 낙엽 등은 불법 소각의 대상이 되어 항상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었는데 이번 활동으로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것이 쌍책면의 설명이다.
이동률 쌍책면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민들의 마을 쉼터 및 소공원 방문이 잦아졌다”며, “일자리 참여자들을 활용하여 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감이 올라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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