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전 경남도의원 합천군수 출마 공식 선언!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2-03-30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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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다운 합천! 더 큰 합천에서
    저 김윤철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합천=이영수 기자]김윤철 전 경남도의원이 3월 30일 오전 11시 합천군청 3층에 마련된 브리핑 룸에서 가족과 지지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합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도의원은 계묘생으로 초계 초·중학교, 마산공고,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제3대 합천군의원, 6년 동안 합천군 재향군인회장, 제8대 경상남도 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제11대 경상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 전 도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세계시장 상황에 따른 농산물 위기,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험 등으로 우리 군이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합천군의 기초부터 다시 다져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합천다운 합천, 더 큰 합천을 이룩하기 위해 군수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전 도의원은 ▲다시 찾고 싶은 가슴 뛰는 도시 합천, ▲ 경쟁력 있는 부자 농촌 합천, ▲쾌적하고 삶이 풍족한 합천, ▲맞춤형 복지 건강한 합천, ▲도약하는 선도 도시 합천이라는 5대 군정목표를 제시하고 세부공약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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