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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최초의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아카샤’는 <뱀피르>의 5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한번 노린 대상을 끝까지 추격해 전장을 휘저어놓는 역할을 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카샤’를 포함한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 ▲‘베즈단 영지’ 신규 지역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대만·홍콩·마카오 권역의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오픈됐다.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이 진행돼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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