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도내 공공사업장이나 안전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노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025년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기존 도 자체 운영에서 11개 시ㆍ군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시ㆍ군별 산업 특성에 맞춘 안전 점검을 700여회 실시해 도내 공공ㆍ민간 사업장의 안전 파수꾼으로 큰 기여를 했다.
지원 자격은 산업안전 분야 자격 소지자 또는 기업체나 산업안전 관련 단체ㆍ기관 등에서 안전보건 담당자로 1년 이상 활동한 자 등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공고일 기준으로 도에 주소를 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2월6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우편ㆍ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등을 거쳐 도 자체 6명과 시ㆍ군별 18명 등 총 24명을 최종 선발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