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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친바흐 스모크드오크' 플랜에 설치된 가게나우 냉장고. (사진=한샘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한샘의 키친 브랜드 ‘키친바흐(KITCHEN BACH)’가 독일 주방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GAGGENAU)’와 협업을 전격 강화한다.
한샘은 국내 가구 브랜드 최초로 가게나우 전용 빌트인장을 출시하고, 상담부터 시공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프리미엄 키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이번 독일 하이엔드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국내 프리미엄 키친의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진정한 프리미엄 키친 서비스의 정점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한샘은 ▲가게나우 전용 빌트인 가구 출시 ▲키친바흐 스페셜리스트의 키친바흐 및 가게나우 통합 설계 ▲시공명장 중심의 프리미엄 전담 시공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한샘이 국내 가구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키친바흐 ‘가게나우 전용 빌트인장’은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을 원하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이를 위해 한샘은 쿡탑, 후드 등 필수 기기는 물론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부터 와인셀러와 커피머신에 이르기까지 가게나우의 핵심 가전 풀패키지 라인업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샘에 따르면 특히 이번 전용 빌트인장은 가게나우 가전 고유의 정밀한 규격과 기술 스펙에 맞춘 키친바흐만의 섬세한 가구 설계·제조 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협업 강화로 고객은 한샘 매장에서 ‘키친바흐 스페셜리스트’를 통해 키친바흐 가구와 가게나우 가전을 동시에 상담받고 설계할 수 있게 됐다.
기존처럼 가전과 가구 매장을 따로 방문해 규격을 맞추는 불편함 없이 한곳에서 완벽하게 조화되는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룩을 제안받을 수 있다.
한편,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서는 키친바흐와 가게나우 가전이 설치된 실제 키친 전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방문 고객은 실제 구현된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룩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적인 상담까지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히 가구와 가전의 결합을 넘어, 국내 프리미엄 키친의 기준을 한 차원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키친바흐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품질,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키친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와 완성도 높은 키친 라이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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