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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누스 '루미 침대 프레임' 제품 모습.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는 침대 프레임 신제품 '루미 침대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루미 침대 프레임은 취향과 생활 방식에 따라 헤드보드 형태와 프레임 하부의 수납 옵션을 각각 선택해 조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루미 침대 프레임은 헤드보드 형태에 따라 헤드보드가 없는 무(無)헤드보드형을 비롯해 슬림 헤드보드형, 선반형, 트롤리형 등 총 4종으로 구분된다.
슬림 헤드보드형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심플한 디자인의 헤드보드를 배치한 형태며, 선반형은 수납 공간이 일체화된 헤드보드, 그리고 트롤리형은 이동 가능한 트롤리 선반을 헤드보드 내에 서랍식으로 수납하는 구조다.
또한, 각 제품은 침대 매트리스 아래 빈 공간의 서랍의 유무를 기준으로 일반형과 수납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사이즈는 슈퍼싱글과 퀸 두 가지이며, 색상은 화이트오크와 내추럴오크 두 가지로 출시된다.
루미 침대 프레임은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된 지누스 매장과 지누스 자사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지누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공간 활용과 수납 습관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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