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의 변화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는 해가 될 것”

    인서울 / 박소진 기자 / 2026-01-09 16: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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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록 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은 노원의 변화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는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중심으로 이미 시작된 사업들은 속도를 높이고,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인프라 개선 같은 핵심 과제들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힐링과 문화’라는 구정의 큰 축을 더 풍성하게 완성하겠다”며 “서울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 휴’가 보여준 새로운 휴양의 기준을 확산시키고, 화랑대 철도공원의 기차마을 이탈리아관, 청소년 실내 레크리에이션 시설 ‘점프’ 같은 생활 속 즐거움의 거점들이 구민의 주말과 방학을 설레게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 구청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위한 출발선”이라며 “새해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말하는 행정으로 노원의 다음 단계를 앞당기며, 구민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변화를 흔들림 없이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병오년 새해, 노원구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단단해지고 환해질 수 있도록, 생활의 불편은 덜고 희망은 더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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