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구로구청장 “공동체·소통·기본 행정 가치 지켜갈 것”

    인서울 / 박소진 기자 / 2026-01-09 1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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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홍 구청장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로가 지켜온 가치는 분명하다.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소통, 그리고 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본적인 행정의 역할”이라며 “이러한 가치들이 조화롭게 이어질 때 공동체는 더욱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장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일상의 안전과 돌봄, 주민 참여와 소통이라는 행정 본연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겠다”며 “구로구는 주민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행정의 기본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 구청장은 “올해는 선거가 있는 해”라며 “행정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지키며, 주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 서비스가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새해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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