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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을 위원장으로 경제교통과, 농업유통과, 관내업체대표, 젠더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의 역할과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현황을 확인하고 여성의 일자리 발굴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합천군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앞으로도 △성별직종분리 해소 방안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직장 내 성차별 피해지원 방안 △지역 내 일자리 현황 데이터 구축 및 모니터링 방안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원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등 성평등 근로환경 조성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오미화 위원장(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 지역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과 여성 취업 지원 정책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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