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근 구로구의장 “따뜻한 말과 배려가 오가는 한 해 되길”

    인서울 / 박소진 기자 / 2026-01-09 16: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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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근 의장
    정대근 구로구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우리 구로 곳곳에 따뜻한 말과 배려가 더 많이 오가기를 바란다”며 “가족에게는 다정한 한마디가, 이웃에게는 반가운 인사가, 일터에서는 서로를 격려하는 말이 자연스러워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꿈이 자라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한 해가 되기를, 청년들에게는 도전이 좌절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중장년 여러분께는 그동안의 노력에 보람과 안정이 함께하기를, 어르신들께는 하루하루가 편안하고 마음 놓을 수 있는 날들로 채워지기를 기원한다”며 “돌봄과 책임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의장은 “구로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다양한 생각이 존중받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공감의 해답을 찾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구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 한 해가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화목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기회가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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