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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의원은 유명무실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13년 간 방치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기관 간 이해 부족으로 방치되었던 민원, 즉 자전거 전용도로를 서울시, 강남구, 수서경찰서, 서울경찰청, 동부도로사업소 등 여러 기관을 거쳐 4개월 만에 폐지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노 의원은 "‘신뢰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신뢰하고 믿고 맡겨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 반영하고 구민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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