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홈패션’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세상에 하나뿐인 ‘파우치’와 ‘쿠션’을 만드는 활동이다. 관내 청소년의 독창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독창성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