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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대응능력 경연대회 연습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소방기술 경연을 통한 현장대응능력 향상 및 현장에 강한 양산소방을 위해 오는 19~20일 이틀간 현장대응능력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2분야(구급·진압) 2종목(연결송수관 활용 화재진압·기본소생술)에 62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보다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춘해보건대학교에서 구급분야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심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시상은 1위와 3위까지 서장상이 수여되며 출전선수는 상반기 전술평가에서 제외 할 예정이다.
박정미 서장은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대응활동을 펼쳐 양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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