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공간 조성으로 지역 주민에 힐링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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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점검사진 |
정촌 대경파미르아파트에서 목과마을회관까지 이어지는 화개천 산책로는 정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에 조성되어 노후 및 파손으로 그간 많은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억6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2단계로 나누어 화개천 산책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 사업으로 대경파미르~올리움아파트 구간의 길이 1.46km 산책로를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올해 3월 정비 완료하고, 2단계 사업으로 우방아이유쉘아파트~목화마을회관 구간 외 1개소 길이 0.87km 산책로를 이달 말까지 정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보행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산책로 주변 공원 내에 부족한 편의시설인 벤치와 운동기구를 추가·보수하여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편안한 휴식을 위한 여가 활동과 힐링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화개천 산책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공간 제공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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