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소방서 202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최우수 관서 시상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202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경상남도 18개 소방서 중 최우수 관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소방행정, 예방안전, 현장대응, 구급관리, 현장활동지원 등 6개 분야 97개의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도민 중심의 소방정책 추진 및 목표 달성을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양산소방서는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쳐 대부분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최우수 관서로 지정됨으로써 상장과 함께 200만원의 시상금 및 수치를 수여받았다.
박정미 서장은 “지난 한 해 전 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결과라 더욱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 신뢰할 수 있는 양산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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