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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하나 더 나눔’ 협약점 12개소의 후원을 받아 쌀, 라면 등 생필품 14종, 1,3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행복꾸러미를 만들어 11개 읍면 소외계층 150세대에 전달을 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다양한 복지자원을 확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 더 나눔’ 사업은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업체와 협약을 통해 가게마다 판매하고 있는 물품을 ‘하나 더 나눔’을 통해 기부와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진병영 함양군수는 “하나 더 나눔이란 좋은 취지를 알고 참여해 오고 있는 업체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참여업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행복 꾸러미를 받고 올 추석 행복해 할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니 더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윤정란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을 하다 보니, 사각지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는 거 같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를 통해 자발적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좋은 이웃이 되어 줄 창구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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