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콘서트 고가 티켓 논란은?...월드투어 시작 속 21만 명 폭주

    대중문화 / 김민혜 기자 / 2026-08-19 16: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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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K-POP 황제' 빅뱅(BIGBANG)이 돌아왔다.

     

    지드래곤·태양·대성이 선보이는 데뷔 20년 기념 월드투어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전 세계 팬들은 여전히 빅뱅을 보기 위해 줄을 서고, 표와 굿즈를 사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연다. 신곡 발표와 월드투어 개막을 앞두고 공연과 팝업스토어, 굿즈, 전시에서 잇따라 대박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빅뱅은 21~2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고가 티켓 논란에도 불구하고 6월 25일 일반 예매에는 21만 명이 몰렸고, 3회 공연 좌석이 22분 만에 모두 팔렸다. 7월 추가로 개방한 좌석도 일반 예매 시작 7분 만에 매진됐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변합없는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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