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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드림스타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
[밀양=최성일 기자]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 이상 만 12세(초등학생) 이하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전담공무원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배치돼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등의 기본·필수·맞춤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자원발굴·서비스연계를 위해 현재 42곳의 업체와 후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의 활동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드림스타트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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