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공구마켓 감자마켓, 설 명절 맞아 1월 28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 진행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2-06 08: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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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감자마켓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감자마켓 각 지점과 공동구매 온라인 채널 ‘감자몰’을 통해 동시에 운영된다.

    감자마켓은 지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설 시즌에도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선물세트 구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원산지와 중량, 수율까지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내 가족이 먹는다는 기준’으로 상품을 엄선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설 선물세트는 무농약, 유기농, 무첨가 등 건강한 먹거리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품질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감자마켓은 공동구매 구조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상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운영 방식은 사전택배예약과 공동구매 매장픽업 두 가지로 나뉜다. 사전택배예약은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기간에 한해 출고일 지정 배송이 가능하고 택배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공동구매 매장픽업은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각 지점별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주문한 뒤, 지정된 날짜에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설 선물세트 주요 구성으로는 제주 한우·친환경 한돈 세트, 정관장 홍삼 세트, 유기수산 인증 전복과 보리굴비, LA꽃갈비·양념돼지갈비 세트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지리산 곶감, 수제 김부각, 실속형 소고기 모둠 세트 등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감자마켓 관계자는 “공동구매의 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감자마켓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은 물론, 점주와 상생하는 대표 오프라인 공구마켓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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