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인천 ESG 상생기금 성과 공유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 성과 공유회는 ‘인천 ESG 상생기금 6기 펠로우’로 선정된 15개 기업이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한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업 3곳에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인천 ESG 상생기금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이다.
4개 기관은 지난해 11월 ESG 경영 실천을 희망하는 인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인 ‘인천 ESG 상생기금 펠로우’를 선정, ESG 경영 적극 실천과 가치 확산을 위해 사업개발비,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류돈식 기획조정처장은 “ESG 경영가치 확산을 위해 인천 ESG 상생기금을 조성했다”며 “2024년 I-SEIF 간사 기관으로 인천관내 ESG 우수 중소기업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발굴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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