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정식 사진(시연회 사진) |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승제)는 20일 2023년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 의지를 다지는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새로운 소방기술 개발과 연마를 통해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의령)에서 개최되며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선수단이 참여하여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경연하며, 각 분야별 우승자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의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최강소방관‧소방드론‧몸짱 등 7개 분야 전 종목에 참여하는 양산소방서 25명의 선수단은 이번 출정식을 통하여 경남 최고의 소방관으로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승제 서장은 “우리 서를 대표하여 출전하는 선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며, 모든 대원들이 안전사고 없이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며 선수단에 격려와 응원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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