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발명 꿈나무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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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님의 환영사, 강사 소개,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개강식 후에는 학년별 수업 교실로 이동하여 발명안전교육, 발명의 의미와 역사 알아보기 등을 내용으로 하는 발명초급반 첫 수업이 이루어졌다.
발명초급반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월)까지 격주 단위로 총 6일(12차시)간 운영되며 학생들이 발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발명기법 알아보기, 발명 아이디어 공유하기, 창의적 도미노 작품 제작하기 등의 이론⋅실습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에는 발명초급반을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화 수업인 발명중급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창욱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발명교육센터 교육과정을 통해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이 가진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성을 갖춘 발명 인재,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합천발명교육센터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발명 초·중급반’, ‘여름방학 발명캠프’ 외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발명교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등 학부모, 지역민 및 교육소외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발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 발명교육을 활성화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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