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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은 찾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최근 폭염의 강도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정도로 극한에 치닫고 있다”라며, “야외 노출이 불가피한 건설 현장은 온열질환에 가장 취약한 만큼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가 온열질환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점검 대상인 상평산업단지 재생 사업은 총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21년 착공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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