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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 아트 전시에서 고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에서 앤갤러리와 함께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전광영, 김강용, 이석주, 장 보고시안, 멜 보크너 등 국내외 블루칩 작가들의 회화, 조각, 입체 작품 70여 점과 함께 오리지널 빈티지 디자인 가구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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