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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대학 북부분교 야로교실은 지난 3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약 10개월동안 상용한자, 고사성어 등 생활에 필요한 한자들을 공부하며 운영되어 왔다.
학생 대표는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아 조촐한 수료식이 된 것이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 활발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 수료 소감을 전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고 하는데 오늘 한문대학 수강생들의 열정을 배우고 가며 내년에는 한문대학이 더 활성화 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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