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악수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한·일·중은 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인천은 요코하마-톈진과 삼각 협력관계를 9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후쿠시마 원전 오염 수 방류와 관련 “한국 국민들이 염려하고 있어 오염수를 안전하게 관리, 정보를 공유하는 등 양국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면담은 일본 총리 관저에서 진행됐으며 제7회 한일지사회의 참가차 일본을 방문한 유정복 시장과 한일지사회의에 참여한 세종시, 강원도, 전북도, 경북도지사가 함께 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