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도화동에 있는 앨리웨이 인천이 오는 29일까지 숙골광장에서 미추홀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플리마켓은 대규모 점포인 앨리웨이 인천과 지역 소상공인들이 상생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플리마켓은 15일, 20~22일, 27~29일 운영된다.
플리마켓 운영 기간 중 주말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애을리마을 대축제’도 진행하며, 에어바운스, 포토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앨리웨이 인천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플리마켓을 준비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대규모 점포와 지역 소상공인, 구청의 협력체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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