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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은혜 의장.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이 최근 충북 청주시 오스코(OSCO)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은혜 의장은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의정활동 평가를 통해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의장은 예산 절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입법, 행정 시스템 개선 등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 의장은 2023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관행적으로 편성된 홍보성·선심성 예산을 엄격히 심사해, 불요불급한 예산 약 22억 원을 삭감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립을 주도했다.
아울러 전 의장은 미등록 경로당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돌봄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한 조례 개정 등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총 10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어르신정책팀 신설 제안 등 행정 개선 성과도 이어졌다.
전은혜 의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혈세 낭비를 막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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