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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로 진행되는 ‘2023 전국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행사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출퇴근길 자전거 이용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자진행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동 캠페인’이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앱에서 ‘에코바이크’를 내려받고, 자전거를 탈 때 앱을 실행하면 된다.
앱을 통해 자신의 자전거 주행거리와 더불어 총에너지 감소량,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등 탄소중립 실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출퇴근 횟수와 주행거리(포인트) 적립을 기준으로 우수 참여자에게 혜택을 부여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앱을 통해 본인의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민현주 회장은 “이번 행사는 UN에서 제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기후변화대응 등의 목표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미 있는 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 지속협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진주시의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라며 탄소중립 실천 행동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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