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미모의 아내는?... 코로나 백신 논란 속 색다른 관심 확산

    대중문화 / 이승준 기자 / 2022-01-08 2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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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테니스 황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조코비치의 코로나 백신 접종 관련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코비치가 사랑한 미모의 아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색다른 눈길을 끈다.

     

    조코비치는 지난 2014년 7월 고등학교 때부터 사귄 한 살 연상의 아내 옐레나 리스티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더욱이 조코비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집에 가면 나는 테니스 선수가 아니라 아빠와 남편이 된다"고 유난을 떨며 "내가 결혼을 하고 아빠가 된 이후 성적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다른 선수들에게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져라, 그리고 그것을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현재 주요 외신을 통해 조코비치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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