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합천군수 예비후보 권영우 기자회견 통해 출마 선언!!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2-03-30 2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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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을 남부 내륙권의 중심도시로 도약
    거점 응급의료센터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공정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여 합천의 자존심
    을 바로 세울수 있는 군수
     

    [합천=이영수 기자] 권영우(63) 합천군수 예비후보는 30일 오후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 합천에는 일 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급격한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위기에 처한 합천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 정부와 경남도의 많은 예산과 정책지원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 누구보다 그 일에 자신있다"라며 "고향 안팎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합천발전에 불사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라며 출마동기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초 고령화 사회 및 코로나등 낙후된 의료 체계를 해소하기 위해 거점의료센터를 읍 소재지에 유치하여 응급의료 신속대응으로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으며,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여가 활용을 위해 스포츠 시설을 확충하여 청년들이 고향으로 돌아올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특히 "새 정부와 경남도를 이끌 주요인사들과의 인맥과 경륜을 십분 활용해 합천발전의 큰 동력으로 삼을 것이며,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 시대를 맞아, 합천을 명실상부한 남부 내륙권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일 잘하는 군수’가 되겠다"라며 "무엇보다 군수가 된다면 당장 합천의 영업사원이 되어 산업단지를 활성화 시키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권 예비후보는 "‘공정’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해 무너진 합천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공직사회의 활력을 회복시키고,흩어진 합천의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100년 발전의 기틀을 만드는 데 저 권영우를 불사르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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