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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합천군보건소에는 공중보건의사 30명(일반의 16명, 치과 5명, 한의과 9명)이 3년간 군복무를 대신해 복무 중에 있으며,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의 보건(지)소에 배치돼 의료취약지의 의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전체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공중보건의사가 지켜야 할 역할과 기본의무, 복무규정, 청렴·친절 교육, 당면 현안 사업과 2022년 새로운 사업(재가방문간호센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설명 및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인 합천군에서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크므로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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