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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총괄상황반, 건강관리지원반, 시설관리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편성해 운영 한다.
우선 폭염으로 인한 노인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20곳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한다.
특히 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은 각 실과에서 수립한 보호대책에 따라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군은 폭염으로 발생하는 온열질환자 대부분이 고령층에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등 재난도우미를 적극 활용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폭염 특보발효 시 마을방송, 문자안내, 가두방송 등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군은 또 지난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를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해 무더위쉼터와 공공·민간분야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과 근로자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시설물 관리 및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방과 예찰활동을 강화해 폭염 피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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