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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진주시에서 4억 4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에서 수행하고 있다.
시는 경로당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웃음운동, 발마사지, 원예활동 등 12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시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부분까지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경림 노인장애인과장은 강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고령친화도시 노인복지시책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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