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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진지 견학은 말기 암환자의 정신적·신체적 지지와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공동체적 삶을 구현하고 있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대상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주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33명과 인솔공무원 2명 등 35명은 양산 통도사를 둘러본 후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정토마을 자재병원의 호스피스 병동과 병원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다.
아울러 자재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능행스님의 강의를 통해 호스피스 봉사자의 자질향상과 다양한 경험에 대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참여한 이은주 진주호스피스회 회장은 “이번 능행스님의 강의는 감동적이고 깊은 여운이 남는 강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돌봄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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