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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9일간 5만여명이 참석하는 합천바캉스축제와 3천명 이상이 모이는 전국노래자랑 행사장을 이선기 부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소방서, 경찰서)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7명이이 함께 현장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인원이 참석될 것으로 예상되어 방역준비사항, 물놀이 안전시설 및 전기·가스·소방 등 시설관리 실태와 운영기준 관련 법령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축제 현장에서는 1m 거리두기가 어려우므로 마스크를 꼭 쓸 수 있도록 당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군민 안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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