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근 합천소방서장,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 현장지도방문 나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2-09-02 2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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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이병근)는 지난 1일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방문해 현장지도 및 관계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은 노유자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돼 소방서에서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 관리하는 장소다.

    주요 확인 및 지도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피난계획 확인 △소방차량 부서 위치 및 진입 장애요인 확인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등이다.

    이병근 서장은 “인명피해의 우려가 매우 높은 주요대상물은 관계인들의 주도적인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의식의 정착이 중요하다” 며 “평소 안전수칙 준수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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