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은 지난 15일, 해남 대흥사에서 다문화가정 학생, 일반가정 학생, 교사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음생각 키우기 어울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학생 및 일반가정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소통과 공감 속에서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체험을 통한 상호 문화이해가 이뤄질 수 있게 대흥사의 산사체험 및 다도체험과 조이브레인의 창의 보드체험으로 운영됐다.
다문화감수성은 다양성 인식, 관용, 공감, 소통, 협력, 반 차별, 반 편견, 세계시민성 등으로 학생들이 꼭 갖춰야할 미래지향적 역량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즐거운 체험활동과 함께 친구들과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감수성 함양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긍정적 상호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장성모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교육공동체들의 다문화 이해도를 제고하고 사회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 공감의 다문화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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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교육지원청이 다문화 가정 학생과 일반가정 학생 간의 반 편견, 반 차별 해소 하는 마음 생각키우기 어울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해남 대흥사에서 다도 시간을 갖게 했다.(사진) | ||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학생 및 일반가정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소통과 공감 속에서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체험을 통한 상호 문화이해가 이뤄질 수 있게 대흥사의 산사체험 및 다도체험과 조이브레인의 창의 보드체험으로 운영됐다.
다문화감수성은 다양성 인식, 관용, 공감, 소통, 협력, 반 차별, 반 편견, 세계시민성 등으로 학생들이 꼭 갖춰야할 미래지향적 역량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즐거운 체험활동과 함께 친구들과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감수성 함양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긍정적 상호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장성모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교육공동체들의 다문화 이해도를 제고하고 사회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 공감의 다문화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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