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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유비스병원 송년회 및 2019 비전 선포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이날 행사는 현대유비스병원 이성호 병원장을 비롯해 병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공로상, 우수•친절직원 시상, 비전 선포식, 기념영상 상영, 레크레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인증평가를 위해 노력한 문종렬 수련부장 외 26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라 장관을 연출했다. 우수사원에는 간호부 김태은 주임간호사 외 12명, 친절사원에는 오혜경 주임간호사 외 10명 등 51명의 임직원들이 수상했다.
아울러 비전선포식 직후 이어진 기념영상 상영에서는 2018년도 한 해 동안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큰 공감과 감동을 나눴다.
이성호 병원장은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한 덕분에 2주기 인증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며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제막식 행사에서 2019년 캠페인을 ‘하트라인 플러스’로 선포하고 환자중심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통해 환자가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는데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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