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2019 비전 선포식 성료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8-12-22 0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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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유비스병원 송년회 및 2019 비전 선포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인천시 미추홀구 소재)은 20일 유비스홀에서 송년회 및 2019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유비스병원 이성호 병원장을 비롯해 병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공로상, 우수•친절직원 시상, 비전 선포식, 기념영상 상영, 레크레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인증평가를 위해 노력한 문종렬 수련부장 외 26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라 장관을 연출했다. 우수사원에는 간호부 김태은 주임간호사 외 12명, 친절사원에는 오혜경 주임간호사 외 10명 등 51명의 임직원들이 수상했다.

    아울러 비전선포식 직후 이어진 기념영상 상영에서는 2018년도 한 해 동안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큰 공감과 감동을 나눴다.

    이성호 병원장은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한 덕분에 2주기 인증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며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제막식 행사에서 2019년 캠페인을 ‘하트라인 플러스’로 선포하고 환자중심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통해 환자가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는데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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