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내 각종 재난사고 발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건축안전센터의 주요 기능은 ▲노후건축물 ▲지진대비 ▲화재대비 ▲공사장 안전 확보 등이다.
구는 최근 대형 화재사고를 비롯한 지진 발생 등으로 상황별 신속한 대응과 함께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같은 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019년 1월 중으로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안전점검팀이 신설돼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과 전문인력이 확보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을 맡는다.
센터장은 건축과장이 겸임하고, 건축안전점검팀은 지역내 건축사와 안전관리자문단, 심의위원 가운데 시공·구조, 토질·기초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다.
센터는 오는 2020년까지 건축안전특별회계 재원 조성과 전문인력이 확보된 후, 도시관리국내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건축안전총괄, 건축안전점검 등 2팀으로 구성돼 지역내 안전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구 관계자는 “지진, 대형 건축물 화재 등 각종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안전점검에 대한 주민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더욱 효과적인 건축안전센터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건축과로 하면 된다.
건축안전센터의 주요 기능은 ▲노후건축물 ▲지진대비 ▲화재대비 ▲공사장 안전 확보 등이다.
구는 최근 대형 화재사고를 비롯한 지진 발생 등으로 상황별 신속한 대응과 함께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같은 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019년 1월 중으로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안전점검팀이 신설돼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과 전문인력이 확보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을 맡는다.
센터장은 건축과장이 겸임하고, 건축안전점검팀은 지역내 건축사와 안전관리자문단, 심의위원 가운데 시공·구조, 토질·기초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다.
센터는 오는 2020년까지 건축안전특별회계 재원 조성과 전문인력이 확보된 후, 도시관리국내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건축안전총괄, 건축안전점검 등 2팀으로 구성돼 지역내 안전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구 관계자는 “지진, 대형 건축물 화재 등 각종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안전점검에 대한 주민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더욱 효과적인 건축안전센터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건축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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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현송 구청장(가운데)이 마곡지구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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