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2018년 공동주택 관리운영 메뉴얼 및 감사 사례집’을 발간해 지역내 모든 공동주택에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되는 사례집에는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지역내 아파트 단지 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관리실태 감사결과와 주요 지적사항이 담겼다.
또한 예산·회계와 공사·용역, 입주자대표회의·관리규약·선거관리위원회, 장기수선·시설관리 등 분야별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사례를 수록해 공동주택 관리운영 주체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관리 운영을 돕도록 했다.
사례집은 구 주택과 홈페이지에 게시돼 누구나 쉽게 내려받아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구는 마포지역 공동주택 212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리주체에 배부해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감사결과 주요사항과 지적 사례를 모아 사례집으로 발간한 것”이라며 “모든 공동주택에 전파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적합한 예산, 회계방법은 물론 관리비 비리 등으로 생길 수 있는 주민간 갈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아파트 주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인회계사와 기술사 등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감사반을 편성해 지역내 공동주택의 관리실태에 대한 감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배포되는 사례집에는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지역내 아파트 단지 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관리실태 감사결과와 주요 지적사항이 담겼다.
또한 예산·회계와 공사·용역, 입주자대표회의·관리규약·선거관리위원회, 장기수선·시설관리 등 분야별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사례를 수록해 공동주택 관리운영 주체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관리 운영을 돕도록 했다.
사례집은 구 주택과 홈페이지에 게시돼 누구나 쉽게 내려받아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구는 마포지역 공동주택 212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리주체에 배부해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감사결과 주요사항과 지적 사례를 모아 사례집으로 발간한 것”이라며 “모든 공동주택에 전파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적합한 예산, 회계방법은 물론 관리비 비리 등으로 생길 수 있는 주민간 갈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아파트 주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인회계사와 기술사 등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감사반을 편성해 지역내 공동주택의 관리실태에 대한 감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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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의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주체 교육을 받고 있는 마포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주민들의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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