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홍은동 포방터시장 카페(포방터길 43)에서 오는 27일까지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수강생 모임 ‘기억이 머무는 풍경’의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효정, 민지연, 오정애, 이진숙, 이진화, 이현미, 정윤성, 조지연, 최종원씨가 펜 드로잉으로 표현한 홍은동과 포방터 시장의 소소한 풍경화 20점이 소개된다.
또 포방터시장 전시 후에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로 자리를 옮겨 오는 2019년 1월 말까지 전시를 이어간다.
한편 기억이 머무는 풍경은 지난 6월부터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정연석 작가의 펜 드로잉 강좌를 수료한 학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14일 열린 ‘2018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활동 공유회’에서 자신들의 펜 드로잉 작품을 소재로 만든 오는 2019년 달력을 참가자들에 나눠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효정, 민지연, 오정애, 이진숙, 이진화, 이현미, 정윤성, 조지연, 최종원씨가 펜 드로잉으로 표현한 홍은동과 포방터 시장의 소소한 풍경화 20점이 소개된다.
또 포방터시장 전시 후에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로 자리를 옮겨 오는 2019년 1월 말까지 전시를 이어간다.
한편 기억이 머무는 풍경은 지난 6월부터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정연석 작가의 펜 드로잉 강좌를 수료한 학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14일 열린 ‘2018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활동 공유회’에서 자신들의 펜 드로잉 작품을 소재로 만든 오는 2019년 달력을 참가자들에 나눠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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